부정적으로 라면 대학 입시에 실패한 것. 최선을 다하면 결과가 어떻든 후회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아니라는 것을 최선을 다한다는 것도 정도가 있는 거라는 걸 알게 해줘서 긍정적으로 인상깊은 일은 최근에 좋아하는 작가가 생긴 일. 이도우 작가, 따뜻하고 큰 굴곡이 없는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같은 이야기 인거 같아서 좋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