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크고나니까 할말 많아짐 일단 내적으로는 내가 눈치보지않는 사람 편한사람 이건 변하지 않는 부동의 1위인것같다 아무리 좋은 사람이여도 불편한 사람이 있고 편한사람이 있다 대화의 결이 맞는 사람들이 대체로 그렇게 느껴지는 듯 그리고 조금은 찐따같이?ㅋㅋ나처럼 사소한거에 생각많은 사람이 오히려 좋은것 같기도? 성격은 반대여도 다 상관앖는 데 결이 맞아야함 그리고 무조건. 무조건 다정한사람이 좋다 외적으로는 .. 양심없지만 홍경, 하현상, 장동윤 뭐 이런 진짜 허튼짓안할거 같은, 얼굴에 ‘선’ 이렇게 써있는 반듯하게 잘생긴사람이 좋다. 양아치상 날티상 별로. 번외로 나는 뭔가 조용한사람에 끌리는 것 같다 보통 책읽는 모습이라던가 자기 일에 열중하는 그런 진지한 모습에 반함. 조용한데 자기세계가 확실한 사람 정말 고3때보다 남을 더 잘 알게된건지 나를 더 잘 알게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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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