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텍에서 진행한 커피페어 수업들 내가 진짜 아는 것들이 한줌이구나, 난 우물 안 개구리이구나 싶음을 느꼈다. 자만심을 갖지말고 관심이 있는 세상을 더 넓게 봐야한다는 걸 느낀 시간이였다. 공부엔 끝이 없다. 내 관심의 끝만 있을 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