쯧쯧쯧 > 나에게 매우 무례한 태도를 너무 대놓고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싫어한다. 그 누구라도 상대방의 존재를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에게 쯧쯧쯧은 나의 존재를 무시하는 말인 것 같아서 매우 싫어한다. 그 누구라도 나에세 쯧쯧쯧 같은 말을 한다면 그 사람에 대한 정이 없어지고 호감도가 0이 아닌 마이너스가 된다. 세상 사는 것이 얼마나 유한적인데 그 유한함 속에서 마이너스인 사람을 보기에는 나의 인생이 아까울 정도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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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