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딱히 정해두진 않는다. 어쩌면 서울의 밤공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일 수도 있고, 별 다를 거 없는 집 앞 풍경이지만 달과 구름이 반짝이는 그런 날. 기억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