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학교에서 집에 돌아가는 길인데 청량리역부터 마음이 가장 편해지는 장소임. 집에 가는 버스가 4개나 있고 항상 그 시간대 쯤이면 노을지고 시원한 공기가 불었던게 기억남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