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 불렀던 노래.. 최근엔 딱히? 나는 클래식을 들어서.. 베토벤의 비창을 가장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그거 아니면 드뷔시의 달빛? 그나마 불렀던건.. 위너의 공허해 부를 수록 뭔가 공허하고 차갑지만 따뜻한 느낌..? 특히 랩파트가 좋다. 랩파트 제외하곤 고음 부분이 많아서 끅끅하며 불렀던 기억이.. 즐거웠는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