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중을 따지면 여러가지 엄청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5년, 6년, 7년 넘도록 종종 생각날 정도로 여운을 남기는 노래는 있다. 좀비고 2019년 크리스마스 캐롤이었던 것 같다. 추억이라 그런가. 이젠 잘 안 하는 게임인데. 자유롭게 매일 게임할 생각에 설레이고 청춘에 친구를 사귈 수 있을거란 믿음으로, 편하게 놀던 그 시절의 내가 떠오른다. 들을때마다 그 마음이 이루어지지 못해 마음아파서 눈물이 절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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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