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윤채가 가장 부러워 윤채는 마르기도 했고 글씨체도 예뻐 그리고 얼굴도 예뻐. 마음도 예뻐. 이름도 예뻐. 가끔은 윤채도 내가 바뀌면 어떨까 생각도 해 근데 깨달은 것 같아 부러운 것은 부러울 뿐, 나에겐 내가 가장 소중 하다는 것을. 난 나를 사랑하며 살아갈래 가끔은 남을 부러워 하기도 하면서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