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여기서 글 쓰는 거. 아니면 진짜 슬픈 영화, 소설 보고 눈물 흘리면 속이 가벼워져요. 내가 모욕, 망신당한 거 생각해도 눈물흐르지 않음. 남의 얘기는 잘도 슬픈데 내가 힘든 건...아무렇지 않은 취급을 베이스 깔고 하다 보니.. 글, 우는 게 최고. 남한테 얘기 꺼내는 건 도움 된 적이 없음. 차라리 혼자 앓다 뒤지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