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현재 아닐까.. 그렇다고 날 탓하고싶진 않아. 마음을 잡는 과정에 있는 거니까. 나를 위해 할 일도 천천히 해내고 있으니까. 방황의 고통도 청춘에 겪을 수 있는 거 아닐까 싶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