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은 한번도 끊이지 않던 적이 없다. 그래도 가장이라면 지금이 아닐까 싶다. 스무한살 나는 꿈과 현실을 둘 다 맛 본다. 꿈을 꾸면서도 눈을 뜨면 어김없이 현실이 탁 트여 보인다. 둘 중 어느 하나도 고르지 못 하는 청춘의 기간이 끝나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하고 있을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