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와 가장 친하게 지내는 사람은 우리 뚝이..제외하면 환이쌤정도 내 고민과 진심을 다해 잘해주고 싶고,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환이쌤 정도 친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 조차..정작 내가 힘들땐 하나도 힘이 되지 않고 다시 잘 지낼것 같던 김예슬도..뭐 지금 다시 만난지 1년 지났으니까 굳이 전처럼 자주 보거나 전화하거나 그렇지 않아…얘도 느꼈겠지 부질없다는 걸… 할만큼 했다는 걸… 뭐 한번도 안 놀러온거 보면 모르겠어? 나도 그래서 굳이 가겠다는 얘기 안해… 가고싶지도 않고… 이젠 선물 이런것도 굳이 안할라고 해주고 욕먹느니 안해주고 기대도 안하는게 낫지..싶어서;;; 요즘 엄청 가깝게 지내는 사람은 없어. 기대할수록..실망이 크더라고.. 그걸 왜 나는 이제야 느꼈을까. 싶네 친구도..함께일때 즐거울때나 친구지 지금은..다 이해관계 아마 지들 필요하면 그때나 연락할걸 전미현도…난 선물 안해준게 얼마나 다행이던지 4년동안 연락안할 정도면..이젠 친구도 아니지 앞으로도 언제고 다시 뒤통수 칠 인간 중에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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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