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 부산락페스티벌 내 안의 락스피릿이 깨어났다 🤘🏽 이 흥을 누르려면 내가 밴드펄슨이 되어야 할 것 같음. 우정원정대 깃발 밑에서 슬램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경험했는데 휠체어 타신 분과 써클핏도 하고 인류애 충전 🥺 자유롭게 뛰어다니는데 그냥 너무 행복했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