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한 건 아니지만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건 친구와의 도서관약속을 거절했을때야.사실 정말 가고 싶었고 빌릴 책도 생각해둔게 있었는데 마침 magicday가 시작되는 바람에 가지 못했어.용기내어 말해줬을텐데 항상 거절하게되어서 미안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