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이라기 보다는, 기억에 남는건 친구한테 나의 주장을 너무 강하게 말한것에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내가 굳게 믿거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그사람에게는 아닐수 있음을 까먹었던것 같다. (현실적으로 생각해야한다는 강박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친구는 너의 뜻이 뭔지 정확히 이해했어서 괜찮았다고, 그치만 사과해줘서 고맙다고 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