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매일 극단적인 생각만 하며 살아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을 지나가며 얻은 깨달음이나 새로 정립한 가치관이 있기에 어떻게 보면 값진 경험.. 그치만 두 번 다시 겪고 싶진 않음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