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손님이 안 오는 게 너무 힘들다 진짜로, 계약을 한 개도 못 쓴 사람이 보면 배부른 소리일 수 있지만 지금 발행한 6개를 거의 팀장님이 해주셨기에,나는 내가 쓴 게 아닌, 팀장님덕에 쓴 거니 인정 하기도 애매하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다 부를 때 나는 못 부른다 그래서 계속 내 탓만 할 때 가장 힘든 거 같다. 사실 내가 나를 가장 믿어줘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잘하고 싶은 마음, 욕심이 너무 커서 그런 걸까요 모르겠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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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