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간섭이 심하다고 생각했다. 진짜 힘들었다. 물론 엄마가 돈을 다 주니까 이해는 간다. 그래도 싫은건 싫은 것. 내가 극구 거부하고 너무 싫어하자 드디어 좀 나아졌더니 요즘 좀 살만하다. ㅎㅎ 엄마 제가 꼭 성공해서 보답할게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