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쓰려요 나만 봐줄 것 같이 말해놓곤 나만 봐줄 것 같이 부끄러워하곤 나만 봐줄 것 같이 해놓곤 이제 와서 변하는게 어딨어요 변할거면 연락 받아주지 말지 변할거면 선뎀 해주지 말지 변할거면 잘자라고 해주지 말지 변할거면 썸 타지 말지 왜 변해서 내 마음이 쓰리게해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