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 갔을 때. 비록 부모님 돈으로 간 거지만, 부모님도 돈이 하나도 안 아까웠다며 말씀하실 만큼 가치가 있었다. 정말 아직도 눈을 감으면 바티칸 미술관에 와 있는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