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데 한가지는 안되겠고..지금 딱 기억나는 두개가 있다 하나는 최근에 우리학겨 쌤들이랑 제일 좋아하는 리하랑 같이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논것이고 두번째는 작년 설날인가..?추석인가 작년쯤에 가족들 다같이 모여서 우리가 맨날 군산가면 먹던 것들을 다 모아서 먹었는데 얘기하면서 다같이 먹으니깐 더 맛있었다 그러고 이모부랑 인생얘기하면서 조곤조곤 얘기하던게 너무 좋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