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없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인것 같아 그냥 내가 나보다 더 좋은 기록을 내거나 나보다 더 좋은 일이 있을때 진짜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은데 내 마음은 이미 한구석에 질투라는 감정이 생겨버려서 내 그 비열한 감정때문에 그 사람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은데 그렇지 못할때 내 자신이 좀 많이 싫어져 어떤 사람이 한말인데 질투는 하는 내가 괴로워하는 감정이래 근데 우린 어쩔수 없이 늘 질투하는것 같아 그니까 내말은 질투라는 감정은 나를 괴롭게 하기도 하지만 질투를 안하면 또다른 감정이 마음에 쌓이는것 보단 조금은 내가 괴롭겠지만 질투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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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