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수 없이 많았으니 내 스스로의 기대치를 내 밥벌이만 하고 살자로 낮췄는데도 요새 실망스럽다 빚 갚느라 모아둔 돈이 없는 건 맞지만 배달음식 덜 시켜먹고 담배 안 폈으면 충분히 모을 수 있었다 강아지가 갑자기 아파서 수술비로 190 이 들었는데 카드 한도가 없어서 결국 또 할머니한테 도와달라 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