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에 감동한 적이 많다. 지나가는 말을 기억해서 다음 대화에 등장하게 된다던가, 작은 감사의 표시, 다시한번 마주하게됐을 때 반가워하는 호감의 표시 등 나를 존중하고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해주는 디테일들. 그러한 사소한 것들에 마음이 끌리지않나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