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0살… 엄마가 되었고…아직도 사소한 습관으로 큰 변화가 없다. 이런 내가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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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s a small habit ever led to a big change in your life?
먹을대 한입만.. 더.. 가 뱃살 한 톤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직없지만 이 글쓰기를 시작함으로써 작은습관을 하나 만든거같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운동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음악과 함께 이다. 음악을 들으니 정서적으로 안정된 느낌
기록 보기질문 보기느낀 감정이나 떠오르는 생각들을 바로바로 메모하는 습관! 미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나중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지난 나를 돌아보며 자극을 받기도 위안을 얻기도 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맨날 매점 감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샤워 후 스트레칭 어깨도 안아프고 허리도 곧게 펴지고 키 커보인다고 해서 행복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피부 가꾸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워낙 덜렁대는 성격이다 보니까 이 일을 했나 안했나 고민하게 되고 걱정하게 되는 스트레스 또한 쌓여갔다. 그러다 보니 한번 더 확인하게 되었다. 사소한 것 부터..출근 전 보일러,불,고데기 껐나 확인! 퇴근전 오늘 할일 다했나 확인! 한번 더 확인 하다보니 실수도 줄어들고 했나 안했나 하는 걱정을 안해서 좋은거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낮잠. 낮잠 자지 말걸 하루의 절반이 낮잠이라서 하루가 너무 아깝고 그렇다고 안자면 몸이 피곤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물 많이 마시는거!! 다이어트에 정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피부도 좋아짐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바로 떠오르지 않는 거 보면 아직 없는 거 같다. 오늘부터라도 작은 습관 하나씩 실천해야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사랑하기 나 스스로가 너무 자존감이 낮아서 이거 때문에 힘들어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어느정도였냐면 지나가는 사람이 쳐다보고 가면 내가 너무 못생겨서 쳐다보나 할 정도로 자존감이 낮았는데 솔직히 지금도 높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운동도 조금씩 하고 노래도 많이 듣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하고 나에게 신경을 더 쓰면서 살다 보니 저런 생각은 들지도 않고 쓸데없는 생각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곁에는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취하면서 간단히라도 혼술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러다가 술에 의존하는 모습을 발견함.. 그래도 최근에는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약 1년 전까지만 해도 세수하는 걸 정말 귀찮아했었는데 지금은 내 삶의 루틴 중 하나다. 피부도 많이 나아졌고 삶의 리듬감이 조금 생겼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x —— 이건 그냥 tmi 이다. 내 인생에 전부 였던 내 짝남이 어느날 부터 날 무시 하더니 내가 이기적이라고 하면서 나를 차단 해버렸다. 이건 무슨 경우일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팩을 하는것! 매일은 아니어도 관리를 조금은 하겠다는 생각으로 팩을 하면 피부가 확실히 좋아진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밖에서 매일 군것질 위주로 하고 하루 한끼만 먹었다가 군대 와서 군것질 없이 삼시세끼 골고루 편식 없이 챙겨먹으니 벌써 15kg 이상 감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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