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스케줄러쓰기 곧 곧 곧 아마도 계획적으로 바뀔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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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s a small habit ever led to a big change in your life?
하루에 하나씩 어질러서 돼지우리만들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결정을 쉽게 못하는것! 답답할 순 있지만 결정을 하기위해 끝없이 고민하고 확신이 들 때 결정하는것이 나중의 후회를 조금이나마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해가 안 될 때 마다 (안돼서 짜증날 때 마다) ‘그래 그럴 수 있지’ 하고 스스로를 진정시키는데 이거 은근 좋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뭐든 미리미리 준비 하기 그래서 약속시간에 늦을 일이 없었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우 몰라 귀차너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나는 작심삼일의 표본이다 정말 장기적으로 무언가를 해본적이 없는것같다 굳이 하나를 꼽으라면...미라클 모닝? 오래한건 아니지만 한달정도 될수잇으면 일어날려고 노력했다(예를들면 본가에 가거나 친구집에서 잘때 빼고) 적응을 곧 할려고할때 패턴이 무너지고 하면서 결국 내 습관으로 만들지 못했던거 같다 그래서 이 원데이퀘스천을 시작으로 작은 습관을 들여 변화를 만들어보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뭐가 있긴하겠죠.. 기억에 없을 뿐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계속 나를 예쁘다고 해 주기 정말 내가 예뻐져 보임🤭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기 덜 피곤하고 습관이 되니까 너무 좋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으음...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어여..!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취학 아동이던 시절 외할아버지가 살아계시던 때 외갓집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었다 어느 날 나와 외할아버지를 제외하고 가족,친척 모두가 눈병에 걸렸었는데 갓난아기였던 남동생의 눈병때문으로 기억한다 이와중에 나와 외할아버지만 걸리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외할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밖을 나갔다오거나 회사에서 퇴근을 하시고서는 꼭 나를 데리고 화장실로 가서 같이 팔꿈치까지 손을 씻겨주시고, 씻으셨다 그때 당시에는 이렇게까지 자주 꼼꼼히 씻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귀찮고 싫었지만 외할아버지와 나를 제외한 모두가 눈병이 걸렸을 때 그렇게 어렸던 나도 생각했다 손을 씻는게 정말 사소하고 귀찮지만 중요하다는 걸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지금도 난 손씻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다 손을 씻을 때면 비누거품 듬뿍 내어 내 작은 손을 부드럽고 꼼꼼하게 씻겨주시던 그 주름많던 큰 손이 가끔 그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물 하루에 2리터 가까이 마시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간식 매일 먹기.. 덕분에 몸무게는 늘어나는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물건 제자리에 두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월급 모두 저축하기!! 지금은 꽤 모았다ㅎㅎ 글쎄..사실 저것도 맞긴한데.. 큰 변화를 만든 적은 없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저는 너무다 즉흥적이라 습관을 가져본적이 없습니다 판사님..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걷다가 한번씩 찍었던 길거리, 풍경 사진들이 지금은 200장정도나 생겼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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