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없다 나는 내 마음대로 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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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ve been holding back?
생각이 잘 나지않아서 타인의 글을 보니까 다들 힘들거나 속상한 걸 꾹 참다는 글이 많았고 무거운 느낌이 들었다 🥺 그러므로 나는 .. 새벽에 먹방 보면서 배고픈 걸 꾸욱 참음 아 엽떡이랑 대창 먹방 오바임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기싫은 공부를 하고 있는것..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간관계
기록 보기질문 보기외로운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놀고싶고 다양한 도전을 해 보고싶은 욕망. 현실을 직시하고 주제에 맞게 행동하라는 말 한마디로 또 다시 모든 욕망을 작은 상자안에 다시는 나오지 못하도록 담고 굳게 닫아서 마음속 어딘가로 던져뒀는데.. 아마 그 근처에는 수 많은 욕망들이 함께 있겠지. 여행을 가고싶었고, 남들 다 가는 콘서트도 가고싶었고, 그냥 남들이 노는것 처럼 아무 걱정 없이 놀고 싶었던 수 많은 날들을 담아둔 상자들이 쌓여있겠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현실도피 끊임없는 공허감과 허무함이 날 애워쌀 때 현실에서 떠나버리고 싶다 다 외면하고 싶다 살아가면서 잃어버리는 관계에 끊어질 수 밖에 없는 관계에 연연하며 살아가야만 하는걸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쇼핑 미닐멀을 꿈꾸지만 너무 어려워
기록 보기질문 보기20살이 된 23년도 친구들 대학 갈 때 나는 돈 벌고 싶어서 직장에 들어가 일을 하는데 인생 노잼 시기가 너무 심하게 와서 직장 다닌지 6개월 만에 퇴사를 할까.. 고민 했지만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걸 아무에게도 말 하지 못 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맥주를 먹고 싶은데 참고 있달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진실된 감정
기록 보기질문 보기울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리움과 외로움. 헤어지고나서 시간이 꽤 흐르고 나한테 상처도 많이 줬지만 서로 많이 통했고 즐거웠기에 헤어지고나서도 걔가 나한테 전화해서 엉엉 울고 나또한 매달려도 봤지만 돌아서지 않고 연락 한번 먼저 오지 않는 걔의 태도를 보고 그만하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운동을 한다. 연락해서 따지고 싶을때도 봄이라서 외로울때도. 내가 걔가 좋아서 그런건지 외로운 감정 때문인건지. 헷갈릴때면 쇠질을 한다ㅋㅋㅋㅋ 덕분에 버킷리스트인 바디프로필도 준비중이다. 이제는 애써 참지 않아도 많이 괜찮다. 하지만 문득 떠오른다. 그래서 모두 차단하고 애써 참는다. 연락하고 싶고 안부를 묻고싶은 마음을. 이제는 걔를 좋아하느라 내가 무얼 좋아하는지 잊었는데 차근히 다시 채워가는 중이다. 앞으로도 문득 생각나겠지만 날 더 사랑할랜다. 나도 나아가야되고 나아가는 중이고 나아갈거니깐. 조금더 시간이 흐르면 애써 참지 않게 되겠지. 좋은 사람, 어떤 일이 있어도 나와의 관계를 놓지 않는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하게 지내고있기를. 그러기 위해 난 나부터 사랑할랜다. 오늘도 운동 잘했고 식단 잘했구 공부도 잘했어. 잘 보냈다 오늘하루 수고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해가 안가거나 비효율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시돋친 말을 쏘아붙이고 빈정거리고 싶은 욕구. 왜 했던 소리를 또하는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없는 말을 구구절절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내 스스로가 지나치게 여유없는 사람이 되는걸 경계하기 위해 참는다. 근데 점점 내가 좀 빈정거려도 타격없고 반대로 내가 헛소리를 했을때 한마디 해주는 사람들이 편해진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열등감 아닐까요? 요즘에 sns가 발달되어있고, 좋은 소식만 보이게 되니까 저도 모르는 열등감이 쌓이더라구요 부정적인 감정 그걸 표출하자니 딱히 주어도 없고 저 자신만 초라해지는 감각… 주변인들이 잘지내면 좋지만 제자신이 허무하고 없어보이는건 어쩔수없나봐요 저를 더 사랑할수있게 노력해야겠죠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보고 싶은 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절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저도 좋아하고 있는데 서로 말을 못해요…… 진짜 확 말해버릴까보다 악
기록 보기질문 보기출퇴근길 버스안에서의 멀미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들 당연하다는 듯 친구들과 모여서 이야기하고 웃을 때 아무렇지도 않은 척 혼자 조용히 앉아있는 것, 외로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똥 참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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