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많은 인싸 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one around you who really impresses you?
우리 엄마 혼자서 자식 4명 케어하시는데 맨날 해준 것도 없고 부족한 엄마라 미안하다고 하신다. 새벽에 일 나가셨다가 아침에 들어와서 아침 챙겨주시고 또 일 나가셨다가 저녁에 들어와 저녁을 챙겨주신다. 매일같이 아프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너희 때문에 사는 거라고 이야기하신다. 그 말 들을 때 마다 눈물이 자꾸 난다. 항상 엄마를 보면 나였다면 그렇게 할 수 있었까 생각이 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굿모닝 간호학원의 나의 짝꿍 원정미님, 남이지만 나를 딸로 예쁘게 봐주셔서 인상적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커트코베인 시드비셔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지금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한 때 내가 가장 인상적이다고 생각했던 사람임 지금도 그렇게 생각함 나랑 되게 다른데 되게 닮았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초등학교때 좋아하다가 다시 중학교3학년때 좋아하게 되었는데 대차게 따인 그 남자애 솔직히 고딩인 지금까지도 걔가 좋아 근데 그 아이는 자신이 가고싶은 분명한 목표가 있고 그 곳에 닿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멋져 그리고 인성도 바르고 멋진 인격체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른 친구보다 나한테 먼저 자신의 일을 다 털어놓고 나한테만 기대는 친구 난 절대 남한테 기댈 수 없는데 그 친구는 내가 못하는 걸 하는 게 인상적임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직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심정환쌤. 처음엔 그냥 조용하고 줏대있는 사람으로만 생각했는데 수업하고 평소 얘기 들을수록 사람이 되게 인상적임. 생각하는 거부터 남들보다 한 층 더 깊이, 더 높게 생각하고 시소한 말일지라도 항상 꼬박꼬박하심. 무뚝뚝해보이시는데 가끔 장난치시고 노래방에 진심인 거 보고 오 의외다 라고 생각함 윤희쌤이랑 장기연애 하면서 가끔씩 해 주시는 이야기 들으면 윤희쌤한테 진심인 게 느껴짐 카페썰도 그렇고 편의점도 썰도 그렇고 사람이 순수하게 착한 게 아니라 머릿속에서 나오는 착함임 내 이상형과 매우 유사하다고 생각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떤 일을 하든 자신감있게 하는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내가 최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김수진이라고 다들 아십니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6살 아래의 내 동생 .. ㅎㅎ 나랑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너무 다른 면이 부럽다. 나는 공부 외에는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눈으로 보이는 성과를 낸 적도 별로 없고 끈기가 강한 편도 아닌데, 동생은 하나를 시작하면 끈기있게 끝내고, 공부에 흥미없다는 의지를 아주 강하게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고(ㅋㅋ), 운동을 잘하고 그걸 주변 사람들한테 인정받는 능력도 가지고 있음 .. 사소한 것까지 마음에 담아두는 나와는 달리 세상 쿨한 성격도 멋있음 한 번도 말해준 적 없지만 너 .. 정말 멋있다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기관리 잘하고 내가 힘들 때 곁에서 응원해주는 인간으로 멋진 남사친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한테 왜이렇게까지 잘해주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해준 사람 ♥ “늘 네 편이라고 너만 행복하다면 나는 그거면 된다”고 말 해주는 사람이라 바보같지만 영원이라는 걸 다시 한번 믿어보고 싶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생 때 공부도 잘 하고 착한 친구가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났다.. 같이 동숲 얘기도 하고 이런저런 수다도 떨었을 때 굉장히 생각도 깊고 어른스러웠는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 선배. 도통 생각을 알수가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친..? 할때는 확실하게 놀때는 잘 노는 사람이고 그 일을 할때 되게 멋져보이기도하고 되게 행복해 보여요. 그리고 저보다 어리지만 가끔씩 어리다는 느낌 없이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구와도 거리낌 없이 잘 지내는 친구들 쉽게 쉽게 친해지고 같이 있기만 해도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사람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