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s a quote or passage touched your heart recently?

책은 아니고 영화! ‘카운트’ 라는 영화구 거기서 진선규가 고등학교 복싱부 코치로 나오는데 고등학교 선수들에게 진선규가 “복싱은 참 좋은게 니가 쓰러지면 다시 일어 나라고 10초라는 시간을 준다 그럼 니는 그 10초 동안 힘들면 그 상태로 누워서 조금만 그대로 누워 있어라 그리고 네 숨이 다시 돌아오면 그때 다시 일어나면 된다” 라는 문장이 있는데 (사실 완벽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이런 느낌의 말,,) 이 말을 듣고서 나도 힘들면 누군가에게 밝아 보이기 위해 억지로 안웃어도 되고 웃을 수 있을때 웃고 힘들면 잠깐 쉬어가도 괜찮겠지? 라는 생각하게 만들었어 최근에 영화를 많이 봐았지만 ‘카운트’만큼 기억에 남고 나에게 감동을 준 명대사는 이거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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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 좋아. 요즘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힘들었는데 이 글을 읽고 작은 희망이 생겼다 이 희망을 계속 키워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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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내일이 없는 것처럼 하루를 알차게 사용하자 - 집>회사>집>회사 너무 지겹지 않아? 하루가 너무 재미없지 않아? 하루를 알뜰하게 쓰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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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는 아니지만 “망했다 적당히 좋아할려고 했는데 미치도록 좋아졌다” 글귀인가 요즘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한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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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도 이것저것따지며 똑똑해져야한다. 개인병원에서 보험도 안되는 무리한 과잉진료를 보는걸 알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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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그러나 애매한 노력은 나를 배신한다 이게 지금 나에게 힘이 돼어주는 글귀인거 같다 노력을 해야 배신을 하지 않지만, 애매한 노력은 배신한다고 나는 지금 애매한 노력중인거 같다 얼른 공부해야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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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은 뒤에 없다. 앞에 있다. 글로리에서 악역이 했던 대사지만 나에게 너무 와닿았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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