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바야흐로 7-8년 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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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run until you were completely out of breath?
최근에는 등산을 하느라 숨찬적은 많고 딱히 달리진 않은 것 같다. 횡단보도건너려고 뛴 적은 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때 팝스 할때요 그땐.. 모든 일에 엄청 열정적이었어요 여자인데 반에서 2등했어요 그 계속 왔다갔다 달려야하는거요 그뒤로 중고딩때는.. 그렇게까지 할 열정을 잃어버렸어요 그냥 친구랑 몇바퀴 걷다가 들어오고.. 다시 찾고 싶네요 어린 시절의 그 열정을 다시 찾을 수 있겠죠?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 늦어서 언덕 뛰어 올라갈 때. 강의실에서 숨 넘어갈 뻔..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 지각 1분 남아서 진짜 미친듯이 뛰었을 때… 죽는 줄 알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당연 그럼 너무 개운해져 세상 모든일을 다 해낼수 있을것같아져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금요일에 학교 운동장 8바퀴 뛰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팝스 측정 - 왕복달리기, 50m 달리기 진짜 힘들었다. 근데 내 한계를 시험해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니 또 뿌듯하기도 했고 아쉽기도 했다. 근데 막상 적을라니 숨이 턱끝까지 차도록 뛰어본게 팝스때뿐이라 뭔가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아무 이유 없이 달릴 수 있는 날은 많은데.. 아직도 해보지 않은것이 너무나 많다. 하나하나 채워가야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버스잡을 때 빼곤 없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처음 제대로 된 다이어트할 때 그때 딱 인간관계도 흐트러졌는데 그때 런닝머신을 진짜 죽을 듯이 달려본적이있다. 달리면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매일 그렇게 달렸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는디 뛰기도 싫어.. 늙은이 힘드러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때 셔틀런 죽는줄 알았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중한 사람이 아프다고 힘들다고 했을 때 진짜 온 힘을 다해 뛰어가다가 숨 쉬기 힘들었고 어지러워서 쓰러질 뻔 했던 적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달린다는 것을 하지 않고 늦어지면 신호도, 버스도 다 보냈지만 최근 옆에 있던 사람과 버스를 타려고 손잡고 빠르게 뛴 적이 있었다. 숨이 턱까지 차고 심장도 빨리 뛰는데 행복할만큼 설렜다. 가장 최근의 달리기는 아주 오랜만인 것이었으나 가장 설레는 종류의 달리기였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년에 수능공부할때 진짜 숨이 턱까지 차도록 매일 달렸지 그 보답으로 지금 행복하게 약대생활 하고 있는걸지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체육 팝스 왕복달리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움.. 힘들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육상선수였을 때 400m 운동장 10바퀴 기본으로 뛰기 팔굽혀펴기에 윗몸일으키기 죽도록 운동했는..
기록 보기질문 보기체육대회에서 계주할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에서 팝스할때 진짜 1등급 할려고 엄청 너력했지만 27개 였다..다시 각인가요..?그때는 힘들기도 하지만..폐가 너무 아파서 쓰러질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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