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팝스할 때 유독 승부욕이 발동해서 턱까지 차도록 달렸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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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run until you were completely out of breath?
운동부족이라 군대에서 매일 턱까지 차도록 달렸슴...ㅠㅠ 그래도 오래하다보니 늘더라구여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전엔 있었지 근래엔 없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래 달리기…? 진심 토 뿜을 것 같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
기록 보기질문 보기퇴근길 버스와의 만남을 위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바보같이 4년동안 2번을 제대까지를 기다렸는데..골인 지점이 없는 듯 하네요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운동하면서 자주 나의 한계를 본다 그래서 힘듬을 잘 이겨낼수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체대 입시 할 때 숨이 멎을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횟수로 셀 수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운동할때! 한계를 시험해 볼 때도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뇨,, 빨리 걷기만해도 숨이차던데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힘든 일 잊는 거에는 달리는게 좋다길래 숨이 턱까지 찰 정도로 달려봤다 너 좀 잊어보려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군대에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천식이 생기고 나서부터 달리질 못해요.. 아무 생각없이 친규들이랑 뛰어놀던 때가 너무 그립고 슬프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팝스라고.. 아시나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버스 놓칠까봐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러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는 뭔가 화나는 일 있을 때마다 런닝머신에 올라가서 달리는걸 좋아한다. 그래서 믹 엄청 달리다가 심박수 190넘은 적 있었는데 완져니 개운 물론 빡치는건 남아있지만 진짜 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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