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run until you were completely out of breath?

언젠가 너무 답답해서 아무 생각없이 그냥 뛰어 본 적이 있다. 마음속에 뭉쳐져 있던 응어리진 가슴 한 구석이 뭔가 생각도 나지 않을정도로 힘들어서 그냥 숨을 헐떡거리면서 웃었다. 가끔은 아무런 생각 없이 숨이 턱까지 차도록 달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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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제 취미중 하나가 달리기인걸요~~ 숨이 턱까지 찰정도로 달리면 그만큼 뿌듯할때가 없습니당 셤끝나면 진짜 미친듯이 달릴겁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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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런데이하겠다고 뛰었는데 결국 한 3일함 ㅋㅋ 그리고 좀 힘들면 바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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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잘 없는 것 같은데 그나마 미식축구 훈련 할 때? 장비 처음 차본 날 힘들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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