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run until you were completely out of breath?

턱까지 차도록 달린적 딱 한번 있죠 친구 만나러 뛴거 였는데 겨울이라 얼굴도 새빨게지고 심장도 터질거 같았지만 그럼에도 기분이 좋았던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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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어떤 감정인 가 날 덮쳤을 때 멈추지 않는 눈물을 들키기 싫어 무작정 달렸던 적이 있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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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오래달리기 했는데 진짜 목에서 피맛이나고 밥도 못먹고 울었다 근데 그때 1등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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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팝스할 때..? 근데 어른이 된 요즘..제일 싫어하는 것 목에서 피맛 나게 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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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측정 할때 셔틀런 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었당.. 22개 밖에 안 했는데 진짜 목에서 피맛 나는것같음 ㅜㅜ 진짜 정신적으로 버텨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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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진 않고 올레길 걷는 중인데 지미봉 오를 때 진심 숨이 턱턱 찼음 20분만에 오를 수 있다고 안내문에 적혀 있는데, 20분 안에 오르려면 숨이 미치도록 참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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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기위해,, 늦으면 앙대.. 다이어트 하기 위해,, 작심삼일로 끝나버렸다 밤길에 집 들어갈때,, 겁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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