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one you'd like to be more like?

뭔가 예전에만 해도 와 저사람 멋지다 나중에 꼭 저 사람처럼 살아야지라는 생각이 있었음. 근데 시간이 지나고 다시 생각해보니 누구 따라하느랴 정작 나 자신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음. 내가 평소에 어떤 모습인지, 내 말투는 어떤지, 내 걸음걸이는 어떤지 등등 나에대한 기본적인것들도 모르고 남들을 평가하고 있더라. 그래서 난 나를 먼저 알고 그 후 내 우상을 정하기로 했다. 뭐 찾다보면 내 자신이 나의 우상이 될수도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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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이기에 닮는 건 싫다. 되고 싶은 부분들이 있다. - 듣기 좋은 목소리 - 똑똑한 머리 - 피아노 잘 치는 것 (악기연주재능) -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사람 (자기주장올곧음) - 남을 배려할 줄 아는 것 (역지사지) - 내가 먼저 실천하는 것 (솔선수범, 타인의식X, 자의적) - 끊임 없이 노력하고 개발하는 것 -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고 기다리고 도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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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이기에 닮는 건 싫다. 되고 싶은 부분들이 있다. - 듣기 좋은 목소리 - 똑똑한 머리 - 피아노 잘 치는 것 (악기연주재능) -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사람 (자기주장올곧음) - 남을 배려할 줄 아는 것 (역지사지) - 내가 먼저 실천하는 것 (솔선수범, 타인의식X, 자의적) - 끊임 없이 노력하고 개발하는 것 -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고 기다리고 도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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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느 부분이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나는 정확한 롤모델을 두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서.. 예를 들어 a한테는 00이란 점을, b한테는 xx라는 점을 본받고 싶은 것처럼? 근데 일단 나는 전반적으로 누굴 닮고 싶다 행각해본 적은 없는 듯.. 그 순간 순간 느끼는 부러움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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