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진짜 착하고 속깊은 애가 있는데 진짜 본받고싶다 난 성질머리가 안조아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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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one you'd like to be more like?
과거의, 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는 듯 항상 그래왔어 롤모델 정하라고 하는 게 제일 어려웠음 날 닮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이 생기게끔 살아야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하는 것들에게 다정한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재다능한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ㅏ
기록 보기질문 보기단순하게 생각하는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쁘고 귀엽고 공부 잘하고 날씬하고 성격 좋은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교성이 좋고 뭐든 다 열심히 하는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울 엄마. 올해로 근속 30+@년차다.. 이 점은 진심으로 존경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구나 동경하는 사람 하나쯤은 있죠. 누군가는 외모가 특출난 사람을 누군가는 능력이 특출난 사람을 누군가는 가장 가까운 가족을 누군가는 바로 본인을 말이죠. 저는 닮고 싶은 사람이 없는 사람입니다. 물론 이런 말을 쉽게 할 정도로 잘났거나 아니면 타인에게 관심이 없진 않구요. 그저 무언갈 따라가다가 뒤를 돌아보면 내 자신에게서 너무 멀어질거만 같아서요. 이런 저도 당연히 멘토는 있어요. 말 그대로 저를 이끌어주는 사람들이죠. 제가 제 길을 걸을수 있게 도와주고 먼저 걸어본 길을 조언해주는 고마운 분들. 누군가를 닮고 싶다는건 참 아름다워요.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바뀔수있는 그런 기회 또는 계기가 되니까요. 우리 모두 이번 생이 처음이라 그런지 사회를 살아가다보면 때로는 아무도 없이 깜깜한 어두운 외길을 걷는다는 기분이나 감정이 불연듯 스칠때가 있어요. 그럴때 동경하는 누군가가 생긴다는 건 그 칠흑같은 어둠속에 한줄기 빛이 생기고 수많은 인과율 투성이들 속에서 우연하게 마주한 소망이자 바램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더 걸어보고싶어요. 참 무섭고 어려운 어두운 외길이지만 분명 걷다보면 종착지에 도착했을때 스스로 걸어온 길을 한 번쯤 돌아볼 시간이 주어진다는건 우리 모두 아니까요. 그때가 되면 회상하고 싶어요. 지금 이렇게 여러분께 글을 쓰는 순간도 몇번째 페이지인지 정확하게 기억하기는 물론 어렵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언젠가 한 번은 분명 돌아볼거에요.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입니다. 여러분의 오늘과 내일에 빛나는 감정들만 가득하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물론 저도 빛나면 좋겠네요:)) -1112
기록 보기질문 보기마음이 건강한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모님 나에게 헌신적인 삶을 알려주신분들이라서. 2 가 0
기록 보기질문 보기삶의 이유를 정확히 깨닫고 확실한 목표와 의사로 사는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삶의 이유를 정확히 깨닫고 확실한 목표와 의사로 사는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아는 김남준은 어떤 무게도 짊어지고, 어떤 무게에도 짓눌리지 않는 사람 주변 사람에게 이런 편지를 받는 남주닝🥹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소ㅡ히 죽엇드 깨어나도 한소희!!!!!!
기록 보기질문 보기외향적이고 쿨하고 주변 신경하나도 안쓰고 외강내강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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