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동굴 같은 곳에서 내 또래 친구들이랑 도망치고 있었는데 다리가 잘려서 과다출혈로 제일 먼저 죽음 ㅜ 그 뒤로는 생각이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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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자주 꾸던 무서운 꿈 1층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면 난간에 어떤 여자애가 올라앉아서 발을 동동 굴리고 있었다 근데 그 아이의 목 위로는 아무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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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짜증나게 해줄까? ㅋㅋㅋㅋㅋ 일어나봐 해서 진짜 깼는데 알람 울리기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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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7살때니까 8년 전 꿈인데 유치원 친구랑 다른 사람들이 한복을 입고 우주같은 곳에서 두둥실 떠다니는 꿈을 왜인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며칠전에 꿈에서 새똥을 맞았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나 나올것이지 참 기분 더럽네. )오늘은 트와이스가 학교 축제에 나오는 꿈을 꿨다 그런데 개빻은 남학생들이 갑자기 무대에 난입해서 센터를 장악했다. 역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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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경찰서에 끌려가는 꿈 엄마가 죽는 꿈 바다에 있었는데 어떤 바구니에 자기가 갖고있던 물건을 던져서 골인 시키지 못하면 스스로 바다에 빠져야하는데 내가 못 넣어서 바다에 빠짐. 그리고 어떤 집에 도착했는데 거기에 에이핑크 초롱님 계심 . 그 꿈 꾸고 나서 되게 마음이 편했음. 계속 자다깨다자다깨다 반복했는데 잘때마다 계속 같은 꿈 꿨음. 투바투 기차… 뮤비 비슷한 거 찍는데 나랑 같이.. 외국인 출현.. 그 꿈을 깨고 나는 112번 버스를 타고 있었다 근데 그때의 나는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우리집. (아마도 이때 꿈을 깬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꿈을 깬게 아니라 다음 꿈에 이어질 내용인 듯) 집에 불을 다 끄고 각자 할 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띵똥 다들 누구지? 하고 나의 혈연이 구멍 사이로 볼려한 차에 비번을 풀려는 시도. 그때 둘째언니가 아 나 치킨 시켰었는데 이럼 이때 이 꿈이 깨고 다시 버스. 하지만 지나쳤던 곳을 다시 지나가고 있던 상황. 이상하게 생각하던 나는 아 싯팔 이거 꿈이다 꿈 깨야 한다 이랬는데 안 깨져서 존나 무섭 그러다 결국 깼는데 17분 밖에 안 지나있었음 그리고 어떤공원에서 햇살 좋은 날에 여름이었음. 내가 흰 원피스를 입고 돌다리길을 걷고있었음 거기에 남자애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 안 남 이걸 정말 많이 꿈 똑같은 구도 똑같은 장면 ...똑같은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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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는 아니고 그냥 마음맞는애들끼리 반에 남아서 공부하고있었는데 집에가려고 할 때 갑자기 어떤 선생님이 우리반들어오더니 내일 잘보고와 이러고 애들끼리도 그러길래 옆에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내일이 수능이라해서 진짜... 나 지구과학 2강밖에 안들었는데?(현실반영) 이러고 꿈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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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을 죽였는데 내가 거짓 알리바이를 말하고 또 앨리스를 테몬으로 속여서 시체유기함 그걸 들켜서 경찰한테 끌려감 일단 국가는 미국이였지만 풍경은 한국이였음 물론 날 끌고가는 경찰선생님은 흑인 뽀글머리 경찰분 이였음 “I con’t speak English” 딱 이 한마디함… 죄에 대한 벌로 산으로 타이어?? 같은거 끌고 가서 차를 타야됐음 일단 살인을 했다는 느낌땜에 겁나 힘들었음 이 와중에도 속인걸 빌까말까 고민이였으 미국 판사 영상을 본게 막 생각나니까 겁나고 말 이쁘게 해야겠다라는 생각 밖에 못 함 그러다 차타고 갔는데 댄스배틀로 감형해준다고 해서 뭐 해야델까 까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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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을 너무 많이 꾸고 잠꼬대도 많이 해서 문제다…. 최근에 무슨 임신한 꿈도 꾸고ㅋㅋㅋㅋㅋㅋ 결혼식했는데 너무 뜬금없는 지역에서 해서 하객들이 많이 안왔음ㅠㅠㅋㅋㅋㅋㅋ 진짜.. 이루어질리가 없는 일들이 꿈 속에서ㅋㅋㅋㅋㅋㅋ 기억에 남는 건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올 때가 기억에 남는듯! 오늘은 아주 푹 잘자고 싶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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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침대에 누워있었고 정신을 차렸을땐 여러 사람들이 날 둘러싸고 있었다. 내가 눈을 떴을때 한 사람이 내 손을 잡으며 감사하다는 말만 계속 울면서 말했다. <- 5살때부터 여러 번 나오는 꿈..참 미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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