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할 때 진상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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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time when you felt really awkward?
편의점 알바할 때 진상들 ;;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적분 100명 듣는다고 들었을때 등급 개박살남.. 확통 3등급이 미적5등급..
기록 보기질문 보기짝사랑하는 사람이 생리 묻었다고 말해줬을 때😓😓 진짜 당황했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조용한 수업 시간에 하품 하면서 트름 나올 때 개쪽팔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위선이나 위악을 누군가 눈치챘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힘들고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분위기 맞추려고 웃어보일 때 주변 어른들께서 웃는 거 보기 좋다고 앞으로도 그렇게 웃었으면 좋겠다고 괜찮아지는 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하실 때 정말 난감하더라 속으로는 그저 죽을 생각밖에 안하는데 분위기 맞추려고 웃는 가면에 속는 주변 지인들에게 서운하기도 하고 그래도 나를 걱정해주는 그 마음에 감사하기도 하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많아서 쓸 수가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버스 안인데 화장실 너무 급하다.. 미칠거 같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미용학원 모델로 갔는데 쌍테 안떼서 꼽먹은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일반친구들과 다르게 내 뱃속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는 되게 뭐랄까 우렁차다.마치 천둥소리 같달까.언제는 비가 좀 많이 오는 날이였는데 꼬르륵소리가 나지않도록 그날도 옆구리를 꾹 누르고있었다.하지만 손가락 사이로 삐져나온 꼬르륵소리도 아닌 쿠루룽소리 때문에 부끄러워서 난감해 하고있었는데 친구들이 천둥소리인줄 알았던 적도 있을만큼 내 꼬르륵 소리는 마냥 귀엽지않다.원래부터 이런거는 아니였는데 중3학원에서 시험준비를 한다고 갔을때를 시작으로 이런소리로 나의 허기짐이 들어나게되었다.그 시작점인 학원에서는 그런소리 낸게 처음이니 대처법도 없었다.지금은 손으로 옆구리를 진짜 세게 눌러주면 참을수있다는 것과 같은 대처법을 얻었는데 그때는 없었으니 나의 꼬르륵소리를 강의실 안에서 다 들려주게되었다.그때가 너무너무 난감했던 기억이다.꼬를륵에서 끝나지않고 꼬르르르ㅡ르르르ㅡ륵하면서 진짜 웃기게 나왔는데 정말이지 부끄러워 죽겠는데 옆에있는 학생들도 못참겠는지 웃더라.사실 나도 웃었다.생각만해도 레알 끔찍하다 아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원 거의 다 도착했는데 숙제 안 가져온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 술자리에서 친구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를 마음에 든다고 했었을 때 ?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에서 애들 시험 문제 풀고 있어서 조용한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났을때.. 점심 좀 일찍 달라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난감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붙잡아서 이상한 소리 할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라사여행가서 친구들끼리 새벽 3시에 싸웠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돈 관련 부탁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살 3kg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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