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는 생리현상만큼 난감했던 기억이 있을까싶다. 아직도 기억나는 초등학교 소풍날, 내가 몰래 좋아했던 짝궁 앞자리에 앉게됐다. 열심히 달리는 버스안에서 조용한 방구를 뀌었는데 세상 맡아본 적 없는 냄새가났다. 급하게 창문을 열어 수습했지만, 3초간의 똥냄새가 진동을했고 나만 조용히 입을 닫았다. 다들 범인찾기에 급급했지만 다행히 무사히 넘어갔고, 그 순간만큼 난감했던적이 더 있었나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time when you felt really awkward?
교수님때문
기록 보기질문 보기교수님때문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발표 수행 때 PPT가 안 들어가졌던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일 짝남한테 만나자고 한거; 아 진짜 내일 얼굴보고 고백하면 까이겠지 ? 이생각을 3주 동안 하면서 내일을 기달렸음 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대량이체등록하는데 309,440원을 390,440원으로 오기입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절친이 내 뒷담을 까는것을 들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나한테 호감 표현을 하니까 부담스러운데 그렇다고 인사를 안 받아주기엔 미안하고 근데 아직까지도 답장을 못 함 그분은 그저 인사를 했을 뿐인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통장 잔고가 진짜로 다 떨어졌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같이 있으면 불편한 애가 놀자고 했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컴플레인이 들어왔는데 불친절하고 건성건성 치료했다고ㅋ.. 두번째 들어온 컴플이라서 시말서 쓰라고 하는데.. 나에 대해 한 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다. 그래도 연차가 이제는 높아서 모범이 돼야 하는데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싶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컴플레인이 들어왔는데 불친절하고 건성건성 치료했다고ㅋ.. 두번째 들어온 컴플이라서 시말서 쓰라고 하는데.. 나에 대해 한 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다. 그래도 연차가 이제는 높아서 모범이 돼야 하는데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싶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과팅 썰 매순간.. 별로 맘에 안드는 사람이 계속 나 지목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번주 월요일 가운 두고 출근함^^ 두고 온 것도 사물함 열고 알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바로 이 전 질문..최근에 친절을 베푼 기억이 아무리 떠올려도 떠오르지 않아서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감자인줄 알고 먹었는데 무였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13일을 14일로 착각했을 때 ㅁㅊ
기록 보기질문 보기얼마전 대학 새내기인 나는 친구가 없어서 밥을 혼자 먹는데 같은 반인 어느 분이 인사 하셨는데 멍때리다가 쌩까버림... 너무 미인한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거절 못하는데 계속 부탁하는 거..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애들이 내 필기 보여달라고 했을 때 자기들이 공부 안 해놓고 내가 힘들게 시간 들여서 한 필기 막 보여달라고 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