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friend you can truly open up to?

아직은 없어요. 남이나 가족에게 내 마음을 고백하는건 쉽지않은거 같아요..나 혼자 고민해도 나는 상관없지만 나도 모르게 다른사람들이 괜찮아 나한테 다 말해도 돼 이런식으로 말하면 눈물이 바로 나와서..솔직히 말하면 가족한테 더욱 더 나에 대해서 안 말하고 친구들 한테 더 말하는거같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

있어요!! 두명이나 있어요 고등학교 친구들인데 이 두 친구가 있어서 행복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

있지만 하지 않는다 아주 가까운 남일뿐 결국 남이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가장 깊은 상처를 남기고 떠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고민을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는 없음. 몇개월 전에 처음 만난 친구도, 8년이 넘은 친구도, 평생을 함께한 가족한테도 속마음은 못말하겠다. 말했다간 나만 또 다칠까봐.

기록 보기질문 보기

중학생 때는 걔가 가장 친한 것 같아도 고등학교 졸업할 때 되니까 중학교 친구들이랑은 멀어지고 마음 터놓을 사람도 다시 바뀌고 환경이 중요한 것 같다 속 얘기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도 고등학교 친구임 앞으로 사회 나가고 하면 또 바뀔 것 같아서 불안하기도 하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

자주는 아니지만 한달에 한 두번 정도 만나서 밥먹으면서 이야기하는 친구 정도는 있다. 요즘은 그 정도면 더 바랄게 없는 관계가 좋은거 같다. 오히려 그게 더 편하고 좋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

아직은 없습니다. 하지만 인형인 악어와 양파가 저의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 ˙▿˙ )/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