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friend you can truly open up to?

있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없더라 내 속마음을 온전히 털어놓을 수 있는 우정 하나 만드는 것이 평생의 숙제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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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가족 얘기까지 터놓고 말 할 수 있는 친구는 없는 듯.. 그래도 어느정도 터놓을 수 있는 친구는 한 3명?정도는 있는 것 같다 이만큼의 친구가 있는 정도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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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요즘에는 속마음을 털어놓는 경우가 잘 없다. 뭔가 별로 얘기 하고 싶은 기분이 안든다랄까.. 그리고 그렇게 얘기할만한 감정 기복이 흔하게 오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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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나의 기쁨에 같이 기뻐해 주고 때로는 슬픈 일에 공감하고 같이 슬퍼해주는 그런 친구가 있기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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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마음을 잘 말하는 성격인것도 있고 주변 친구들도 다 좋아서 왠만하면 다 말하는거 같다 내 성격상 혼자 앓으면 찐으로 몸이 아프기 때문에 친구들한테 털어놓는게 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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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터놓을 친구는 있지만 이 마음을 터놓고 말을 할 자신이 없음.. 괜히 나로인해 안좋은 감정을 나눠갖게 될까봐 이야기를 잘 못 꺼내놓겠어. 그래서 그냥 혼자서만 그 감정을 갖고 남한테는 안비치도록 노력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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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 생각나는 친구가 있다 이 친구들이 있어 감사하다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인데 이 친구들께 많이 고맙다 그치만 관계는 변하기 때문에 마음을 터놓을 순 있지만 내 모든 걸 터놓지 않게 잘 조절할 것이다 선을 둔다는게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굳이 내 모든 걸 다 터놓을 필요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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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없네.. 친구랑 요즘 사이가 안좋아 3년이나 된 친구인데 내 성격이나 말투 이런게 재밌다고 했으면서 3년 되니까 무담담해지고 그러나봐 서운한게 있는거 같아보이는데 그거까지 받아줄 여유도 없고 서운한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내가 여유가 없고 자기를 보지못하니까 서운한거 같애.. 나는 어떡하면 좋지? 난 그냥 서로 견재하고 시기질투하는게 아니라 누구한테 칭찬을 받고 모두에게 박수 갈채를 받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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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있지 내가 우울할 때 내 곁에 있어 준 친구고 같이 있을 때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때론 싸우기도 하지만 정말 좋은 사람이야 고민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고 얘가 없으면 왜 사나 싶을 정도로 좋은 좋아하는 친구야 음 공부로써는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내 멘탈을 강하게 키워주고 음 칭찬도 많이 해주고 얘랑 있으면 속상한 일도 감쪽 같이 사라지더라!!? 진짜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친구한테 지금보다 더 잘 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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