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re trying hard to understand?

우리나라는 살에 왜이리 예민할까? 난 지금 너무 행복한데, 밖에 나가면 괜히 위축되는 기분. 옷 입을 때도, 요즘 다 작게 나와서 짜증나고! 이럴 때마다 해외 나가서 살고 싶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

아무래도 인생이 아닐까 싶다… 인생이 다 그렇지~ 나만 힘든 것도 아니잖아~ 나보다 힘든 사람도 다 열심히 사는데~ 라는 마인드로 살아가는데 이 마인드가 맞겠지 불안하기도 싶다 그리고 인간관계… 내가 제일 인상 깊게 읽었던 에서 이 문구가 생각난다. “친구가 그런 거야. 살다보면 멀어지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만나기도 하고. 인간관계가 다 그래.” 현재는 인생과 인간관계를 이해하고자 애쓰고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엄마 엄마라고 말하기도 싫다 다른사람은 이해 못해도 진짜 말로 표현 할수 없는 쓰레기야 근데 내가 아직 어려서 뭘 할수가 없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사람? 그냥 걔네 심리가 너무 궁금한데 혼자 퍼즐 끼워맞추듯이 이해하려고 하는데,, 그게 엄청 힘든거 잇죠? 이쯤되면 그냥 포기할까 싶을때도 많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

생각 없이 내뱉은 말. 가끔씩 내가 부모님한테 정말 생각없이 내뱉는말이 많은데 그땐 왜그랬을까 후회도 하면서 그래서 그랬겠지..라고 정신승리를 하는 편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