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너 안좋아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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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something you really don't like hearing?
살쪘다. (할아버지께서 내 살과 언니살 비교하고 하는게 너무 싫어서 울었던적도있고 살쪄서 좋다라는 말도 나에게는 너무 큰 스트레스임.)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하고자하는 일에 괜한 훈수두는 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비교하는 말, 무시하는 말, 혼자 단정 짓고 하는 말, 얼평, 몸평, 쓸모없는 사람, 너는 나한테 짐이 되는 사람이야 등등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상대방은 나쁜 의도가 없다해도 내가 나쁘게 느끼는 모든 말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가 뭔데? 너 때문에 그래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가?”, “믿을 건 너밖에 없어” 내가 많이 우스운가 시발 다 듣기 싫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니가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장이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 그거는 아닌거 같고 그게 아니라 아니 그것보단 이게 맞지않아? 이런식으로 내 의견은 무시하고 자기 의견만 맞다는 식으로 말하면 솔직히 사람 기분 진짜 개잡침 너 말도 맞는거 같다 근데 내 생각에는 오 맞아 그게 맞는거같아 근데 나는 이렇게 생각해 이렇게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하면서 말해야지 냅다 니 말은 아니고 내 말은 맞다 열뻗침
기록 보기질문 보기약 먹었어? 뇌전증을 초5부터 지금 24세까지 앓고 있는 나는 약을 10년 넘게 복용하면서 해결을 찾고 있다. 약을 꾸준히 먹으며 양을 줄이며 끝을 보느냐, 2천을 부모님 돈을 들여 뇌수술을 받느냐. 두 방법 또한 부모님 의견이 갈리지만 난 두개 다 싫다. 24세인 어른이 얻혀사는데 다 병원비,약비,,,지금도 충분한 듯 하다. 하지만 둘 중 하나를 하지 않으면 간질이 일어나니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필수인 약, 그만큼 잘먹고 있어요. 그러니 그만물어봐주세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원 안다닐거니? 생각해볼게 일어나서 뭐라도 좀 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덩치 값 못하네 ,훈수,무시하는 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대학가야지~ 공부는 잘 하고 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난 뭐하든 안 돼 너는 아무것도 못 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랑 있으면 기 빨려
기록 보기질문 보기멍청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른 애들 다 하는데 왜 넌 못 해 ? 니가 그러니까 안 되는 거야 + 나를 움츠러들게 하기 위해서 돌려서 깎아내리는 말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많아서 생각이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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