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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do you think you did best today?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없고 아쉬운 건 있음 ㅜㅜㅜㅠ 오늘 런치리그 해서 이겼는데 내가 뭐 한게 없는 것 같아.. 여자 애들 1점 밖에 안 따서 아쉬웠고 내가 좀 더 잘 뛰었으면 점수 더 낼 수 있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듦 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자 야자 짼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물 텀블러로 3병 마시기 날 가지고 노는 친구에게 철벽치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양양 계획 짜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공부 좀 해라 잘한짓이없노!!!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출문제 풀어보길 잘했다. 내 실력 얼마나 형편 없는지 알게되서 또 열공모드 😭
기록 보기질문 보기잠에서 깬 거 숨쉰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운동갔다온 거 ! 원래 귀찮아서 안가려다가 갔는데 갔다오길 잘했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저녁 때 소떡소떡 한 개 더 받아서 먹은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 실습에서 힘든 기색 안하고 아이들이랑 재밌게 놀아준 일 오늘 바다반 친구들이 이런 저런 일로 반 절 정도가 못 와서 북적북적한 느낌은 평소보다 덜 하지만 온 친구들 한명 한명 더 잘 챙겨 줄 수 있었던 날 점심시간에 하은이가 밥 먹다 말고 손 잡으면서 “ 저 밥 다 먹으면 선생님 저랑 꼭 놀이 같이 해야 해요 ” 라고 이야기 해주면서 나랑 놀겠다고 싫어하는 반찬도 열심히 꼭꼭 씹어서 먹어주는 모습이랑, 다 먹었다고 그릇 자랑 하면서 어디가지 말라고 손 꼭 잡고 책상 정리랑 양치도 야무지게 하면서 웃어준게 너무 귀여운 날 3시 30분에 하원 차 타고 가는 친구들은 하원하고, 반에 5명 정도 남아있었 을 때 채유랑 진우랑 상준이가 난 아무것도 안 하고 평소처럼 놀아줬는데 평소보다 더 신나게 웃으면서 열심히 뛰어 놀아주는 모습이 정말 7살 아이들 같은 해맑은 모습이라 6시간 동안 힘들었던 게 싹 가시는 기분이었어 퇴근 할 때도 가지 말라고 손 잡아주면서 목요일에 온다니까 가지 말라고 말해주는 해인이도 너무 고맙고 꼭 안 아준 채유도 너무 고마워! 목요일에 체험학습 가니까 다치지 말고 재밌게 잘 다녀오자 바다반 칭구들 목요일에 봐!!
기록 보기질문 보기에어컨 청소 해준 남자친구에게 치맥 사주기 😊🧡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떠오르는 건 없지만 오늘 하루 잘 살아간 것! 내일도 아무탈 없이 살아보자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귀찮다고 미루지 않고 페트병 버리기 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과 선생님과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친 만난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수행 열심히 한 거 많이 웃은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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