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 것만 했던 옛날 그렇지 않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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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 were you before, and who are you now?
옛날의 나는 긍정적이고 남 눈치 안보는 아이 지금의 나는 자기비하하는 눈치보는 아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는 인간관계에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았어서 누가 내 얘기 하고 다녔다고 하면 하루종일 그것만 생각했는데 지금의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별 신경 안쓰는 느낌? 지금의 내가 나를 덜 힘들게 하는 거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쭈글쭈글 지금의 내가 뭐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러가지로 많이 성장했고 아직 성장해야할 부분이 더 남은거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쫄보 센척하는 쫄보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보단 긍정적이게 됨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이니까 지금보단 할아버지에게 덜 맞았을테니 불면증은 덜했고 안울었을것이다. 지금의 난..겁쟁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같은 청바지에 티만 돌려(?)입었음 잘삐지고 화난티(?)도 많이 냈고 어떤애가 애들 돌아가면서 따시켜서 짜증나긴했는데 걔가 이사 안갔으면 계속 안끝났을듯 그리고 금사빠였음 또 거절 잘 못함 지금의 나:옷 은근 잘입고 금사빠에서 탈출! 화나도 티 잘안내고 거절도 잘 못하고(선넘은것들 빼고)거의 가면쓴것마냥 아무것도 티 안냄 또라이가 돼고싶어함,남미새 같지 않은 은은한 남미새,좋은 친구들 잘 사귐
기록 보기질문 보기더 불안 해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15년째 분노조절을 못 한다 ..... ^^;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만 바라봤고 지금은 잊었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는 정말 싸가지 없고 지 멋대로였는데 지금은 예의는 있다. 하지만 아직 급발진을 하거나 화를 못 참을 때가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에는 덜 소심하고 사교성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사회성 0에 수렴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많이 변했지 모든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행복했던 나. 부족한거 없이 자란 나. 나의 욕구를 충족하지 못한 채 공부라는 부담감을 온 어른, 가족들에게 받아오는 나.기대에 충족하지 못했을 때에 죄책감. 그로 인한 자존감 바닥.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는 겁이 많았고, 지금의 나는 겁이 조금 없어진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 어림 지금의 나 늙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함.. 지금:몰라야될것도 앎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 : 밝고 긍정적이며, 모든 친구과 거리낌없이 친하게 지냈으며 호구처럼 사람을 너무 잘 믿어서 걱정도 됬지만 그래도 아무런 걱정 없이 그저 행복했던 사람. 지금 : 밝고 긍정적인 척하면서 친구의 폭이 좁아졌고 걱정이 많으며 사람을 절대 믿지 않고 그리 행복하진 않고 소소한 행복이라도 찾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 기쁘고 행복 -> 아무 감정을 느끼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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