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는 친구 보단 나 혼자 있는게 좋았지만 지금의 나는 친구가 너무 좋은것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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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 were you before, and who are you now?
5/30 Q. 오늘 가장 잘 했다고 생각되는 것은? A. 그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했고 고백했다 차였다고 거짓말한 것. 내가 그사람을 좋아했던게 아니라는 것이 그 사람의 귀에 들어가서 상처받았으면 좋겠다. 나처럼. 5/31 Q. 옛날의 나, 지금의 나는? A. 옛날의 나는 내 모든 것을 그들의 기대에 맞춰주려고 발버둥쳤다. 지금의 나는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나’는 어떻게 하고싶은지 고민중이다. 예쁜 인형이 되어주고자 했던 마음을 내려놨더니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나의 의지였는지 헷갈린다. 그런데 그게 무엇이건 내 인생에 꼭 필요한 변화인 거 같아 이 혼란이 마냥 고통스럽지만은 않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에는 좀 더 막 살았고 지금은 좀 개선 된
기록 보기질문 보기똑같다?ㅋㅋ 별로 달라진게 없음 고치려해도 안고쳐지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똑같다?ㅋㅋ 별로 달라진게 없음 고치려해도 안고쳐지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무말 못하는 소심이 자존감 낮음, 발표같은거 잘하게 됨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직도 바쁨
기록 보기질문 보기정말 과거는 돌아볼 수록 항상 후회가 된다 그렇게 힘들었구나 하면서 서글프기도 하지만 밑바탕 삼아 지금까지 올라오게 한 건 그때의 나다. 성장한 나에게 박수 5번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심했던 나는 모든 게 바뀌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는 다른 사람들 시선도 많이 신경쓰고 그랬는데 지금의 나는 걍 아무 생각도 없다 오히려 너무 신경을 안 써서 맨날 뭘 놓침… 그리고 또 예전에는 좀 호구 같고 부드러운? 그런 느낌이었는데 요즘에는 살짝 날서있는 느낌이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는 다른 사람들 시선도 많이 신경쓰고 그랬는데 지금의 나는 걍 아무 생각도 없다 오히려 너무 신경을 안 써서 맨날 뭘 놓침… 그리고 또 예전에는 좀 호구 같고 부드러운? 그런 느낌이었는데 요즘에는 살짝 날서있는 느낌이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심하고 세상 물정 모르고 답답한 애, 많이 활발해지고 인생 맛깔나고 제대로 경험해보고 친구 잘 사귀는 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화력이 좋고 단순했음, 소심하고 겉과 속이 다름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든사람에게 착해서 호구 소리 듣은 예전의 나 지금은 나 자체는 착하지만 선의 지키면 그 선을 넘으면 더 이상 착하게 굴지 않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엔 그저 생각없이 맑았던 지금은 잡생각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겁많은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 는 침착하지 못하고 바로 질러버리는 반면 지금의 나는 그래도 옛날의 나 의 비하면 생각하고 말하며 이렇게 말했을때의 다음 상황까지 생각해보려고 하는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보다 성격이 밝아졌다 살이 쪄간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는 혼자가 되는 것에 두려워했으나 지금의 나는 혼자가 편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결같다고 느끼지만 알게모르게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거겠지라고 믿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는 늘 밝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선생님들께 칭찬도 많이 받는 사람이었다. 운동도, 공부도 열심히 했고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냈었다. 지금의 나는 너무나도 다르다. 항상 어둡고 1학년 말에 받았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은 탓인지 벌써 6월이 되었는데도 반에서 겉돌고만 있다. 하루종일 혼자 책상에 엎드려 시간을 보내고 매일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잡생각도 너무 많고 나 자신을 깎아내리기 바쁘다. 지금의 나는 너무 힘든 삶을 살고있다. 언제쯤 괜찮아질 수 있을까 괜찮아질수는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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