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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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book that left a deep impression on you?
없다니 책 좀 읽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꽃을 보듯 너를 본다..? 시집이긴한데 너무 유명한 시집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봤는데 너무 좋았던 책이라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바로 그 악마입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두번째 거짓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중학생 때 처음 읽었던 열정과 냉정 사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베르나르 베르베르 인간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헤르만헤세 데미안
기록 보기질문 보기'퐁퐁퐁 걷는다'는 표현이 예뻐서 샀는데, 문학적 완성도를 떠나 글이 너무 예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심각하게 책 안 읽는구나.. 기억 나는 재목이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ㅅㅂ 마음의 지식좀 쌓아라 이뇬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하철이 무섭다고 퇴사할 순 없잖아’ 힘들었을 때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수 많은 책을 읽었지만 처음으로 집중해서 읽은 책 그리고 처음으로 선물 받은 책 이때 까지 읽은 책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 아들아 더 큰 세상을 꿈꾸어라 - 필립 체스터필드 작가님이 쓴 책 뭐든 꼭 읽어보세요 강추!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읽고 힘을 낼 수 있었던 책이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재밌게 읽었던 내 인생 첫 소설인 아몬드 중학교 2학년 방과후를 바꾸지 못해 곤란해 하는 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를 보고 그럼 내가 바꿔준다고 하여 책 읽기 질색 하는 나는 독서 방과후를 듣게 됐고 평소 책을 질색 하던 나의 성격을 알던 담당 선생님은 어쩌다 이 방과후를 듣게 됐냐며 안쓰러워 하셨다. 선생님은 아몬드라는 책을 아이들에게 지금 있는 책중 가장 재밌다고 얘기 하였고 한권뿐인 그 책을 나를 가장 먼저 읽게 해주셨다. 그렇게 읽게 된 책이 너무 재밌었고 지금은 책을 스스로 빌리고 사서 읽으며 나중에는 언젠가 내 스스로 책을 써보고 싶다는 버킷 리스트도 생겼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렸을때 가장 인상깊었던건 ‘설득의 심리학’ 최근에는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겟지만’
기록 보기질문 보기ㄴㄴ.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해가 사랑해로 바뀌는 순간까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 환자 되게 흥미진진하게 봤다. 정신과 이야기인데 마지막이 좀 아쉽게 끝났다. 나는 마지막까지 정신과 질환으로 인해 이렇게 되었다~ 라는걸 원했지만 마지막에 갑자기 엑소시즘 마냥 끝나서 찜찜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몬드
기록 보기질문 보기스티븐 호킹 인가..? 그거 내가 읽은 책 중 에서는 제일 기억에 남는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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