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아는 애가 나한테 패드립 했던 거랑 아빠나 언니가 나한테 심한말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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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hurt you the most in your life?
도움을 주려고 한 행동이었는데 상대한테는 짐이 됐다고 말 했을 때 나랑 연애하면서 바람 피거나 구속 당하고 자유롭지가 않다고 들었을 때 믿었던 사람한테 버림 받을 때 몸매나 얼굴 평가 당하고 비교 당했을 때 힘들 때 아무도 내 옆에 있어주지 않을 때 나한테는 큰 트라우마였는데 아무렇지 않게 장난 칠 때 술 취해서 화내고 폭력적일 때 등등..? 더 있는데 기억이 안 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성추행 당했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상처 받은 것 많은 것 같은데 다 한순간이었나봐 기억이 잘 안나 근데 계속 생각해봤는데 그땐 몰랐는데 어린이집에서 소풍 갈때 엄마가 일이 바빠서 김밥 같은거 하나도 못 싸줘서 아침에 부랴부랴 김밥 사갔는데 막상 먹으려니까 다 상해서 못먹었던 거 근데 그때 엄마가 김밥을 못 싸줘서가 아니라 선생님들이 우리엄마 김밥 기대했는데 아쉬워한게 그리고 다른 친구들 김밥 먹은게 그냥 그게 제일 먼저 생각이 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해지고 싶어서 먹을거 줬는데 거절당한거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ㅈㄴ 많은데 아빠가 니 내 딸 맞나, 머리가 비어서 그렇지, 엄마가 니 말 하나도 못믿겠다, 얼마주면 벌릴거냐 이런식으로 말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시 기억하고 싶지않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걸 듣고 기억나는게 있을때 가장 상처받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믿었던 친구가 갑자기 날 무시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글쎄 많았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내가 상처 준 적도 되게 많았겠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모님이 나를 못믿고 계셨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너는 언제든지 아빠를 속일 수 있거든." 그건 그냥 나에 대한 신뢰가 전혀 되지 않은 말이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모님이 나를 못믿고 계셨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너는 언제든지 아빠를 속일 수 있거든." 그건 그냥 나에 대한 신뢰가 전혀 되지 않은 말이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됐을때 내가 아무것도 할수 있는 일이 없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강해진건가 분명 그 당시엔 상처 받은 거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딱히 상처도 아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 쓸데없는 년이야,너가 노력 안해서,너가 간절하지않았겠지 :난 노력하고 정말 눈물날만큼 코피 날만큼 공부했는데 모든 과목이 100점이 안나와서 엄마한테 들은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올해 생일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한테는 아무리 내 마음을 표현해도 아무것도 아닐 때..ㅠ.. 나를 이성으로 봐주지 않아.. 이성으로 보인 적이 없대..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가 술취하고 나한테 한말 너를 낳을 생각이 없었어 초등학교 4학년 때 선생님한테 급식 잘 안먹었다고 들은거 정신병원 가봐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와의 사이에서의 상처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 실용음악 보컬 입시하던 고등학교 시절 너 때문에 노래하는 사람이 싫어졌다는 남자친구의 말이 젤 상처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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