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사랑했던 사람한테 배신당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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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hurt you the most in your life?
4학년 그 어린나이에 회장 한 번 했다가 애들이 내 말 안 들어줬을 때. 기본 예절이었는데, 그냥 조용히만 했으면 됬는데. 그날 너무 속상해서 과학수업때 울어버렸다. 그날 이후로 회장은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힘들었고 상처받았던게 기억에 남아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장 친했고 아꼈던 친구들이 나의 말 실수 한번으로 나를 죽일 듯이 괴롭혔던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5학년때, 5학년땐 같은 반 여자애들끼리 무리를 만들고 깨고 만들고 깨고 하며 뒷담이 많이 있었는데 우리가 무리가 없었을때가 있었다 그때 난 애들과 다같이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나 빼고 단톡방을 만들어 나를 까고 있었다 그 단톡방엔 나랑 정말 친한 친구도 있었고 그 친구가 나를 깠는진 모르지만 그 친구의 말로는 애들이 단톡을 만들어 너를 까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 친구들이 너를 까고 있을때 아무말도 안했다고 말을 해줘서 그때 알았다 그때 그 기억이 잊혀지지 않는다. 난 지금 그 친구들중 주동자와는 친하지 않다. 난 이제 중학생이 됬지만 그 친구를 학교에서 볼때마다 어떻게 5학년이 집단 따돌림을 할까라는 생각과 함께 그 친구가 정말 싫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페르소나를 너무 써대서 주로 가벼운 상처들은 매일 생겨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생 때, 내 배에서 어떻게 저런게 나왔지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물론 한참 지난 지금은 떠올려도 그냥 흘려보낼 수 있게 됐지만 그 당시에는 충격이 커서 학교 가서도 내내 울었던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라는 명목으로 괴롭힌거...특히,, 길 한복판에서 내 학원 알림장을 찢어서 길바닥에 내팽겨친거... 내 교과서에 네임펜으로 낙서한거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내 생일일때 몰카로 따돌림 몰카한거...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내가 그 친구의 감정 쓰레기통 이였던것... 뭐 이게 다른 상처들에 비해서 큰거다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모
기록 보기질문 보기7년지기 친구랑 진짜 처음 진심으로 싸웠는데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걔가 잘못한 건데 자기 잘못 인식 못하고 나한테 성질냄
기록 보기질문 보기많았지만 기억이 잘 안 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6때 3년동안 절친이였던 얘가 갑자기 날 왕따 시켰던 적이 있는데 나: 근데 넌 왜 나 따시켜? 걔: 니가 우리반에서 다른얘랑 더 친하게 놀잖아 라고 한 일이 너무 충격이였고 상처였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나한테 그러지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스스로 한계가 느껴질때 상처라기보다는 멘탈 관리가 안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상처를 자주 받지만 단순해서 금방 잊는편인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사람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날 배신할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예상치 못한 것이 비수로 꽂힐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단뎀에서 갈궈져ㅛ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일 좋아했던 친구들과 멀어져서 이 세상에 친구가 없는 것 같다고 느꼈을 때… 살면서 상처받았던 일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너무 힘들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폰을 빌려줬는데 그 친구가 내 갤러리를 보는 것을 알았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러가지의 기억들이 떠오르는데 그 기억들의 공통점은 가장 가까운 사람 이었다는 것과 말로인한 상처였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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