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hurt you the most in your life?

내 모든 트라우마의 시발점 고등학교 때 사람취급 못받고 이름 못 불리고 개같은년, 시발년, 병신같은 년으로 불릴 때 장난으로 창고에 가두고 그 뒤로 큰 차도 못탈 정도로 공황오고 큰 소리만 들어도 과하게 놀라고 아직도 자동세차를 못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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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상처받는거에 무감각해져서 잘 모르겠다 하나하나 기억하고 있는것도 나만 힘들고 남 깎아내리는 말은 왜 하는지 내가 연필도 아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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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초2때 전학오고 초2~6학년때까지 기억이 없어요. 너무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기억을 없앤 느낌 지금은 고2라 그때 어려서 기억 안 나는거다 하는데 유치원때 잠깐 놀았던 친구들도 다 기억하고 전학 오기 전 기억들 생생하게 기억 나는 거 많아요. 그냥 초등학교 23456학년때만큼은 기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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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인 것 같다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망속에 빠져서 울다 지쳐 하루하루를 보내는 지금 지치면 나부터 놔버리는구나 아직 너무 사랑해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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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상처 받은던 모르겟는데 못생겻다고 장난으로 들을때 가끔 찐텐으로 받아들여질때가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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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상처 받은던 모르겟는데 못생겻다고 장난으로 들을때 가끔 찐텐으로 받아들여질때가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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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상대방을 이해하려 하고 행여나 상처 받을까봐 말을 가려서 하려고 하는데 돌아오는 건 나를 쓰고 버리듯이 대하는 것일때 진짜 현타가 씨게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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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인터넷에서 마녀사냥 당한거.. 아무것도 안 했는데..ㅠㅠ 이때 날 아는 사는 사람이 나인줄 모르고 욕한거 보고 사람을 잘 못 믿게 됐다.. 학폭은 안 갔지만 걔네가 나 괴롭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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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내게 빚만 잔뜩 남기고 간 연 끊은 가정폭력범 아빠.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때 악을쓰며 니 아빠 때문에 당신 인생 꼬였다고 내게 화내던 엄마. 참다못해 이게 내 탓이냐 따졌을 때 그럼 이게 자기탓이냐며 소리를 지르던 엄마의 목소리. 아, 난 아빠만 없는게 아니었구나 싶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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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많고 시간이 한참 지나도 손이 떨리고 눈물이 흐를만큼 트라우마가 심하게 생겼다 안 좋은 기억 떠올려서 좋을거 없으니까 안 적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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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맞는데 엄마가 옆에서 내 욕할때 아 이제 진짜 내편은 없구나 난 이제 나 혼자 이겨내야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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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 나랑 제일 친한 친구가 내 남자친구랑 바람핀거 ㅋㅋㅋ 그 뒤로 전남친 친구랑 만났는데 전남친이 후회된다고 내 친구랑 헤어짐 2년동안 계속 연락와서 다시 만났다가 환승이별로 복수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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